예전 한화 김승연 회장의 사건을 돌이켜 보며..

가끔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한화
항상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야기 하지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무슨 사건이 날때마다 가만보면 우리나라 사람 특유의 냄비근성이 있다는걸 발견할 수 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지 못하는 네티즌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온다. 이 글로 인해 내가 욕먹는다해도 어쩔수 없겠지만...
물론 우리나라가 법치국가인만큼 법으로 충분히 아들 폭행범에 대한 처벌이 가능한 일이였다.
그러하기에 아쉬운게 있다면
그리고 아무리 부정(父情)에 이끌려 판단이 흐려졌다고는 하지만 본인이 좀더 심사숙고하지 않았는가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여튼 몇년이란 시간이 지난 일이지만 그당시에는 이런 글도 올리면 큰일날 정도로 험악했던 당시 분위기를 떠올리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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