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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석유화학,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한화그룹(회장 김승연)계열사인 한화석유화학 지역사회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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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석유화학




한화석유화학 여수공장 사회 봉사대가 그룹 창립일인 10월 9일을 기념하여 마련한 한화 자원봉사 데이를 맞이하여 최근 여수지역의 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연만들기, 피자 파티를 실시했다.

 

참여한 한화 임직원은 오늘 만든 연처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쳤으면 좋겠다며 꿈은 크게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그뒤에 한화가 늘 돕겠다고 말했다.
 
 

또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한화 여수공장과 한화그룹의 이념과 가치인 나눔 실천을 위하여 지역사회에 소외된 계층들에게 끈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더많이 발굴하여 꿈과 희망을 계속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화 자원봉사데이 행사엔 200명의 지역 아동과 한화석유화학 6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만들기 쉽지않은 연만들기와  생일 파티를 해본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화그룹은 최근들어 '한화 자원봉사 데이'를 선포하는등 사회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대기업의 사회봉사 롤모델로 부각되고 있는데 이는 한화그룹 수장인  김승연 회장이 사회기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기인한 결과로 보여진다.

2009/10/12 11:30 2009/10/12 11:30

한화 김승연 회장 자원봉사 DAY 선포!

한화 김승연 회장 자원봉사 DAY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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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김승연 회장은 한화 자원봉사 Day를 선포하고 그룹 임직원 1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은 대한생명, 한화건설, 한화L&C대표등 한화 계열사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렇게 계열사들이 모여서 봉사활동 하기가 쉽진 않은데.. 그 쉽지 않은 결정을 하는 김승연 회장 존경스럽다.


2009/10/08 17:51 2009/10/08 17:51

한화 김승연 회장과 함께 자원봉사 하기

Q: 한화그룹 ceo 김승연 회장이 주관하는 사회봉사 단체에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평소에 봉사활동을 좀 하고 싶었는데 언뜻 아는 분 얘기로는 일반인도 참여 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혼자서 알아 보려니까 봉사하는 것도 만만치는 않네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한화그룹 주관으로 봉사단체가 있더라구요~~~

한화 ceo 김승연 회장 주관하는 봉사활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A:

좋은일 하시네요~~

역시 이런분들이 많아서 아직 세상이 살만한거 같아요~~

저두 지금 한화그룹에 다니는 지인이 있어서 겸사 겸사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김승연 회장이 원래 사회공헌이나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 같아요~~

큰 기업을 이끌어 갈려면 사회공헌도 중요한거 같아요~~

김승연 회장이 산증인이죠~

한화는  칭찬받는 기업 에만 머무르지 않고 기업시민 으로서의 올바른 역할과 사회적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한지도 오래됐다고 하네요

http://welfare.hanwha.co.kr/

여기가 한화사회공헌 사이트 주소에요~

상단 메뉴 제일 오른쪽에 보면 함께하기 라고 있는데

함께 하기로 들어가셔서 자원봉사 참여 신청 하시면 됩니다

좋은 일은 나눌 수록 좋은거 아니겠어요? ^^

봉사 현장에서 만났으면 좋겠네요~

2009/08/08 18:16 2009/08/08 18:16

한화 김승연 회장, 독거노인 가정 방문해 세밑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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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김승연(金升淵) 회장은 15일 오전 한화사회봉사단 임직원들 및 3남인 동선군과 함께 종로구 창신동 일대 천막촌을 방문해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방한용품과 동절기용 밑반찬을 나눠주며 송년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김 회장은 종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원)과 인근에 있는 천막촌을 방문해 이불, 목도리, 장갑, 모자 등 방한용품과 동절기용 밑반찬으로 장조림, 김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한화사회봉사단 임직원들도 같은 곳에서 인근지역 독거노인들에게 방한용품과 밑반찬 세트를 전달하고,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김 회장은 이날 천막촌 독거노인 가정의 매우 어려운 생활상을 보고 이들에게 직접 목도리와 장갑을 착용시켜 주며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 회장은 어렵게 혼자 살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계신 이모(89) 할머니와 김모(76) 할머니를 만난 후 “오히려 이분들께서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신 것 같다”며 “이분들의 미소를 보면서 지금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깊이 고민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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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15:01 2008/12/29 15:01